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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야성' 진구X유이, 방역복 입고 무슨 일?이요원 저격 위한 첫 번째 미션 성공할까?
이선기 기자  |  sisafocus05@sisa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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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9  14:34:11
   
▲ ⓒ불야성문화산업전문회사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방역복을 입고 긴장감 넘치는 모습을 띄고 있는 진구와 유이의 모습이 포착됐다. 
  
MBC 월화특별기획 ‘불야성’ 측은 9일 진구와 유이의 촬영 스틸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에서 이경(이요원 분)은 장태준(정동환 분)의 꼬임에 넘어가 자신을 배신하려 한 손의성(전국환 분)을 저격했다. 

이 과정에서 이경은 욕심은 많지만 능력이 따라주지 않아 손의성과 마찰을 빚고 있는 그의 아들 손기태(박선우 분)에게 접근, “천하금융의 주인이 바뀔 때가 된 것 같다”는 말로 그를 흔들었다. 

이에 손기태는 결국 거부할 수 없는 이경의 유혹에 넘어가 아버지를 회장 자리에서 밀어내기 위한 쿠데타를 일으키며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고, 손기태에 의해 쓰러진 손의성은 희미하게 의식을 붙잡은 채 외부 사람들과 격리된 병원에 입원하게 되면서 긴장감을 높인 바 있다. 
  
그런 가운데 방역복 차림으로 잔뜩 긴장한 표정을 하고 있는 진구와 유이의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해당 장면은 이경에게 반격을 가하기 위해 병원에 입원한 손의성을 구출하려고 하는 건우와 세진의 모습을 담았다. 정체를 감추기 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꽁꽁 싸맸지만 숨길 수 없는 긴장감 가득한 눈빛에서 일촉즉발의 상황을 예감케 해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앞서 건우는 무진그룹을 지키기 위해 이경을 향해 “그룹에 피해가 가면 나도 가만히 있지 않겠다”며 묵직한 경고를 날렸다. 세진은 장태준과의 싸움을 끝낼 수 있는 확실한 무기를 가지고 오히려 거래를 하는 이경의 모습을 지켜보며 또 한 번 각성했다. 

반면 이경은 장태준을 자신의 손바닥 안에 넣는데 성공했고, 그를 이용해 세상을 움켜쥐려는 거대한 욕망을 드러내며 폭주를 시작했다. 이에 앞만 보고 질주하는 이경을 건우와 세진이 어떤 방법으로 막아 세울지, 그리고 이들의 반격에 이경은 어떻게 반응하게 될지 기대가 모아진다. 
  
‘불야성’ 제작관계자는 “다시 한 번 각성한 건우와 세진이 이경에게 본격적으로 맞서게 된다.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반전도 있을 예정이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가 흥미롭게 그려질테니 많은 기대 가져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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