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방송연예
‘슈퍼맨’ 로희-라희-라율, ‘나를 믿어 주길 바래’...리틀 S.E.S 결성로희-라희-라율, S.E.S 따라잡기 '5:5 가르마까지 폭소'
이선기 기자  |  sisafocus05@sisafocus.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06  14:32:09
   
▲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
[시사포커스 / 이선기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리틀 S.E.S가 뜬다.
 
오는 8일 방송될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64회 ‘무지개를 보려면 비를 견뎌야 한다’에서는 ‘슈퍼맨’ 대표 요정 로희가 엄마 유진의 절친한 친구이자 아이돌 그룹 S.E.S로 함께 활동했던 이모 슈와 딸 라둥이 라희-라율을 만난다. 이에 전직 두 요정 딸들의 케미는 어땠을지 로희-라희-라율의 만남에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방송에 앞서 6일 공개된 사진 속 로희-라희-라율은 S.E.S 따라잡기에 나선 모습이다. 세 사람이 S.E.S의 ‘I’m Your Girl’ 활동 당시 실제로 입었던 의상을 그대로 재현한 옷을 입고 나타난 것.
 
로희-라희-라율은 헤어스타일도 세기말 스타일로 변신해 웃음을 선사한다. 로희는 엄마 유진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5:5 가르마 가발까지 쓰곤, 깜찍한 매력을 폭발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여기에 어리둥절하면서도 가발은 벗지 않는 로희의 모습이 엄마 미소를 절로 자아낸다. 라희-라율은 각각 바다와 슈로 변신했다. 

라희는 바다를 상징하는 왕방울 머리끈으로 머리를 질끈 묶어 눈길을 확 사로잡는데 이어, 만화영화 속 주인공 버금가는 발랄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고정시킨다. 라율은 엄마 슈의 뽀글 머리를 완벽히 소화했는데 슈 미니미답게 어색한 기색 하나 없이 완벽히 소화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리틀 S.E.S를 결성한 로희-라희-라율의 합동 ‘I’m Your Girl’ 무대가 이어질 예정. ‘슈퍼맨이 돌아왔다’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증폭된다.  
 
[기사 제보] 시사포커스는 공정하고 소신 있고 낮은 자세로 독자의 제보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통해 좋은 기사를 보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sisa0119@sisafocus.co.kr / 02) 323 - 2223)
이선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사건사고
“지체 장애 지닌 60대 여성 성폭행 미수”… 50대 남성 징역형
배우 송선미 "남편 흉기에 찔려 사망"
“초등생 폭행 혐의 교사”…조사
“CCTV 쓰려고 훔친” 60대…입건
주민·승강기 안전? “승강기 택한 아파트 관리소장”…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