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발레단, ‘돈키호테’ 48개월 유아부터 입장 가능
국립발레단, ‘돈키호테’ 48개월 유아부터 입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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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아트센터서 5월 5일부터 7일까지
▲ 세계적인 유명 소설 <돈키호테>가 이번에는 발레로 재창작 된다. ⓒLG아트센터
세계적인 유명 소설 <돈키호테>가 이번에는 발레로 재창작 된다.

5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되는 이 공연은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전막발레<돈키호테>’라는 제목으로 기획됐다. 공연은 LG아트센터에서 이뤄진다.

이번 공연은 3막으로 구성되어 있다. 1막 ‘스페인 광장’ 에서는 스페인 선술집의 딸 키트리의 등장, 사랑하는 사람인 바질을 두고 돈 많은 귀족에게 팔려가듯 시집을 가게 된 그녀를 돕는 돈키호테의 등장으로 이루어져있다. 또한 2막은 돈키호테의 도움으로 키트리가 고난에서 벗어나는 과정, 3막에서는 키트리와 바질의 결혼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러닝타임은 70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해당 공연은 입장권 소지한 48개월 이상 유아부터 입장 가능해, 가정의 달을 맞아 자녀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공연이다.

작/연출에 강수진, 음악에 루드비히 밍쿠스, 안무에 : 마리우스 프티파, 알렉산드르 고르스키(재안무) [시사포커스 / 박하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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