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월드비전과 ‘사랑의 빵’ 캠페인 실시
삼성전자, 월드비전과 ‘사랑의 빵’ 캠페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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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페이’로 1회 터치 당 1000원씩 적립금 기부
▲ 23일 삼성전자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삼성 페이’로 기부하는 ‘삼성 페이-사랑의 빵’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사진ⓒ삼성전자
23일 삼성전자는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삼성 페이’로 기부하는 ‘삼성 페이-사랑의 빵’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캠페인을 위해 월드비전 사랑의 빵 나눔 단말기에서 ‘삼성 페이’로 기부가 가능하도록 설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페이’란 사용자들은 현금 없이도 스마트폰을 ‘사랑의 빵 나눔 단말기’에 터치함으로써, 간단한 동작만으로 1회당 1000원씩 기부 가능하다.
 
그리고 월드비전의 ‘사랑의 빵 나눔 단말기’는 국내 주요 관공서, 음식점, 커피전문점, KB국민은행 등 전국 2000여 곳에 설치되어 연중 상시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삼성전자는 ‘삼성 페이’ 기부 금액이 5000만원을 달성하면 50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1대1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진행을 약속했다. ‘매칭 그랜트’란 기부자가 후원금을 지원하면 기업에서 동일한 금액을 조성해 추가로 기부하는 방식을 뜻한다.
 
한편 ‘삼성 페이’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국내 저소득 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관과 공부방 운영에 전액 기부된다. [시사포커스 / 박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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