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역·교대역 ‘스마트로’ 생긴다
경복궁역·교대역 ‘스마트로’ 생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IT시설 갖춘 복합휴식공간
▲ 스마트로는 PC, 복합기, 유·무선 인터넷 등 IT 시설을 갖춘 복합휴식공간이다. ⓒ서울시
서울메트로가 3호선 교대역과 경복궁역 대합실에 복합휴식공간 ‘스마트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로는 PC, 복합기, 유·무선 인터넷 등 IT 시설을 갖춘 복합휴식공간이다. 각종 IT시설 뿐 아니라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자가 입점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가서비스 공간’도 있다.
 
교대역의 부가서비스 공간에서는 맞춤형 헬스케어 컨설팅이 진행된다. ㈜코리아홈헬스케어가 운영을 맡은 헬스케어 컨설팅은 인근 클리닉과 협업하여 만성질환에 대한 관리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복궁역에서는 ㈜커피리닷컴이 1인 방송을 위한 시나리오와 방송 송출을 지원하며 동영상 촬영과 편집 같은 SNS컨설팅도 제공한다.
 
부가서비스는 시범기간인 3개월까지 무료이며 서울메트로 홈페이지에서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시사포커스 / 여민아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