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글로벌한 나눔과 봉사 시스템 선도
페이스북, 글로벌한 나눔과 봉사 시스템 선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기부금 쉽게 조성할 수 있도록 기부전용 페이지 도입
▲ 19일 페이스북은 실종아동 검색, 재난 구호를 등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비영리단체 전용 기부 버튼을 제작,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보다 더 쉽게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 사진ⓒ페이스북
19일 페이스북은 실종아동 검색, 재난 구호를 등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비영리단체 전용 기부 버튼을 제작, 페이스북 사용자들이 보다 더 쉽게 지역사회를 도울 수 있도록 개선했다고 밝혔다.

앞서 2013년 12월부터 페이스북은 기부 버튼을 테스트 한 바 있다. 또한 네팔 지진 당시에도 기부 페이지를 만들어 무료 1천700만 달러(약 199억)을 기부하는 등 큰 사건이 있을 때마다 기부 버튼이 혁혁한 공헌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서 더 나아가 페이스북은 비영리단체에게 새로운 지지자를 모으고, 이 기능을 발전시켜 기금을 조성할 수 있도록 페이스북 페이지 내 기부 전용 장소를 만들었다.

특히 해당 시스템은 페이스북에 입력한 카드 정보를 바탕으로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빠른 기부가 가능하고, 페이스북 친구들과 함께 기부한 사실을 공유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시사포커스 / 박태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