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송소희, 민요 특집 우승 ‘역시 국악소녀’
‘불후의 명곡’ 송소희, 민요 특집 우승 ‘역시 국악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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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에서 양동근 꺾고 우승

▲ 불후의 명곡 송소희 민요 특집 우승 / ⓒ KBS2
송소희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2월 21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설특집으로 ‘흥과 멋, 인생을 노래하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날 송소희는 ‘자진 뱃노래’를 선곡했다. 민요는 송소희의 전공이나 다름없기 때문에 자신감 있는 무대를 선보였다.

송소희는 “민요 특집이 유리할 수도 있지만 불리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많은 인원이 함께 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 불후의 명곡 송소희 민요 특집 우승 / ⓒ KBS2
▲ 불후의 명곡 송소희 민요 특집 우승 / ⓒ KBS2
▲ 불후의 명곡 송소희 민요 특집 우승 / ⓒ KBS2

송소희는 특유의 목소리로 오케스트라, 사물놀이, 밴드까지 동원해 꽉 채운 반주를 조화롭게 이끌며 관객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송소희는 결국 428점을 얻어 424점을 얻은 양동근을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KBS2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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