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출근, 은지원 칼퇴근 시도 중 좌절...왜?
오늘부터 출근, 은지원 칼퇴근 시도 중 좌절...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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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부터 출근
직장 리얼리티 프로그램 '오늘부터 출근'이 두 번째 티저를 공개했다.
 
10일 tvN측이 공개한 30초 길이의 티저 영상에는 가수 은지원이 용기 있게 칼퇴근을 시도하다 팀장의 한 마디에 머쓱해지는 표정을 담아 눈길을 끌었다.
 
은지원은 이날 오후 6시 퇴근 시간이 다가오는 사무실에서 로이킴과 칼퇴근을 위한 전략을 짰다.
 
이에 은지원은 로이킴의 응원에 힘을 받아 씩씩한 표정으로 팀장에게 걸어가 “퇴근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지만, 팀장은 “오늘 회식할 건데?”라며 말해 은지원을
민망하게 했다.
 
한편 ‘늘부터 출근’은 김성주 은지원, god 박준형, JK김동욱, 로이킴, 홍진호, 쥬얼리 김예원, 모델 이현이 8명이 5일 동안 한 기업체의 신입사원으로 근무하며 진짜 직장생활을 체험하는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다.
 
오늘부터 출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부터 출근, 이거 완전 기대중”, “오늘부터 출근, 저 마음 나도 안다”, “오늘부터 출근, 진짜 잼날 것 같아”, “오늘부터 출근, 아놔 은지원 표정 어쩔”, “오늘부터 출근, 대박 웃기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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