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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봄 진입의 ‘9부 능선’을 넘은 가운데, 여의도 국회의사당 안밖의 인근 꽃나무들도 개화 준비에 여념이 없다. [시사포커스 / 강민욱 기자]

문화 | 강민욱 기자 | 2016-03-31 1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