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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ㆍ경주 취재본부 / 김대섭 기자] 4월 첫날 완연한 봄의 기운을 품은 산매화가 국보 제 285호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로 가는 길목에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 듯 활짝 피어있다.

울산·경주 | 김대섭 기자 | 2020-04-01 21:43